입소문 마케팅을 몸소 체험하세요~
'입소문 마케팅 서적'을 '입소문 마케팅' 하는 체험을 몸소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아직 출간되지 않은 책을 누구보다 먼저 읽으면서 재미난 미션도 함께 수행하는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 독자 평가단에 참여 하세요. "어서~"

제목: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
원제: Grapevine : The New Art of Word-of-Mouth Marketing
저자: 데이브 볼터, 존 버트먼
출판사: 토네이도
기획: 콜레오마케팅그룹
번역: 이존기, 이주형

모집기간: 2006년 11월 13일(월) ~ 11월 21일(화)
선정발표: 2006년 11월 24일(금)
모집인원: 200명
독자 평가단 사이트: 에이전트캠프 (www.agentcamp.com)
by 월트 | 2006/11/20 13:31 | 이주형 칼럼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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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명랑노트' 좌절의 장 at 2007/04/22 16:48

제목 : 책 구입 - 생각정리의 기술
맥킨지식 MECE의 대안으로생각정리의 기술드니 르보 외 지음, 김도연 옮김/지형분명 맥킨지식 사고방식 혹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라고 하는 MECE는 훌륭한 툴이다. 문제는 내 머리 구조가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되도록 생겨먹지가 못했다는 것. 인지심리학적인 중다기억모델을 철저하게 따르는 사고구조를 서랍장 정리하듯 깨끗하게 재구축한다는건 확실히 무리가 따른다. 하드디스크 정리하는 것 만큼 간단하지가 못하다는 이야기. (물론 요즘은 하드디스크 정리도 큰......more

Commented by 똘망이 at 2006/11/23 18:15
이 블로그에서 책을 보고, 그저께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구입하여 다 읽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의 속성이 원래 그런 것인지... 내용을 읽으면서도 요점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티핑포이트] 같은 책을 읽었을 때는 뭔가 명확히 와 닿는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버즈에이전트의 성과를 부각하는데 초점이 주로 맞추어져 있을 뿐, 뭔가 실타래를 풀어주는 듯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한번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월트 at 2006/11/23 21:08
똘망이 님께 다소의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군요...저자를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도 처음 읽었을 때에는 <티핑 포인트>나 <보랏빛 소가 온다>를 읽었을 때와 같은, 머리를 얻어 맞은 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번역을 위해 여러 번 읽으면서, 버즈에이전트라는 '리마커블한' 소비자 입소문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저자가 체득한,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결코 주장할 수 없는 생각들을 접하면서 저도 수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입소문 마케팅의 '비밀'을 파헤친, 그렇지만 그 '비밀'을 느끼기는 쉽지 않은 그런 책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읽으신다니 이 책의 묘미를 느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똘망이 at 2006/11/24 17:09
확실히 그런 점은 느껴지더군요. 입소문 커뮤니티를 실제로 해보기 전의 예상과, 해본 뒤에 느낀 점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 저자들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네요. 기대하던 스타일의 책이 아니라 그렇지 책은 좋았습니다. 지금 생각인데 <포도덩굴>이라는 원제가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라는 선언적인 제목으로 바뀌게 되면서 독자들의 기대 심리를 "명쾌한 쪽"으로 자극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출판사에서 의도적으로 제목을 바꾼 것이겠지만, 원래의 제목으로 나왔다면 저도 명쾌한 법칙 같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물론 원래 제목대로라면 책이 눈에 잘 안띄었겠죠. 독자들이 농업책인 줄 알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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